http://yoshiya.textcube.com
그 동안 테터툴스-티스토리의 연을 떼고 텍스트큐브에서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.
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. 조금이나마 자유로운 곳에서 놀고 싶을 뿐이죠.
포스팅은 천천히 정리해가도록 하겠습니다.
무서운 영화다. 봉준호 필모를 관통하는 사회적 부조리에 모자라 이번에는 (그 사회의 기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 가족의) 가족애가 어디까지 극단적으로 나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.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없을 정도로 충분히 예측 가능한 결말로 흘러가지만 내포되어 있는 힘이 워낙 강하기에 한치의 지루함을 허용하지 않는다. 봉감독의 내공은 계속 쌓이고 있다.
그렇습니다 여기는 2NE1 팬블로그...